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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수질전용봉돌 40호(4ea)- 가지줄꼬임을 완벽히 해결한 외수질채비, 농어외수질, 민어외수질, 생새우외수질 낚시, 다잡아 외수질낚시

시 중 가
5,500
판 매 가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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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델
외수질전용봉돌 40호(4ea)
제조사
이피싱
제조일
2019-07-24
원산지
대한민국
무 게
0.70Kg
배송정보
1일 ~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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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외수질 낚시할때 가지줄이 기둥줄을 감아요??
경험과 노하우로 극복한다구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외수질 전용봉돌이 있는데 왜..

 

안녕하세요 웜부자의 선상낚시에 웜부자 입니다.
광어 다운샷과 더불어 많은 분이 즐겨 하는 낚시장르....외수질낚시!!
외수질낚시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살아있는 새우를 미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물고기들의 반응이 인조 미끼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이 겠죠~~ 그와 더불어 정말 다양한 어종이 올라온다는 점도 있겠구요~~
실제 낚시를 가보면  외수질 낚시의 대표어종인 농어, 민어를 포함하여 참돔, 광어, 우럭, 장대, 놀래미...심지어는 감성돔까지
올라오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지줄이 자꾸 기둥줄을 감는 현상이 생기다 보니 낚시를 하면서 이만저만 짜증나는게 아니죠~~
가지줄이 기둥줄을 감은 줄도 모르고 허송세월을 보내기 일쑤이다 보니...그런 현상 극복을 위해 별의 별 방법이 나 나옵니다.
우럭 편대를 이용해서 가지줄과 기둥줄의 간격을 넓히는 분도 계시고, 가지줄을 말도 안되게 짧게 쓰시는분..
이도저도 짜증나면 그냥 다운샷 하시는분....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한번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지줄이 기둥줄을 감지 않고 채비 입수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결국 해답을 찾아냈고 그 해답이 바로 외수질 전용 봉돌에 있습니다.
경력이 많으신 분들은 채비 입수시에 가지줄과 기둥줄의 각도를 물의 방향을 봐가며 넓혀주면서 내립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조건 천천히 내리는건 기본이 되어야 하죠~~
그러한 부분까지 모두 해결을 해낸 외수질 전용 봉돌!!!
봉돌에 튀어나온 돌기 부분에 실리콘 볼을 이용하여 가지줄의 바늘을 결합해주고 채비를 입수시키기만 하면
아주 작은 고패질 1~2번만으로  자동 분리가 되어 물속에서 채비정렬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이미지와 동영상 사용설명을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12클립을 시작으로, 신개념 립그립 광어골무 애니퍼, 이번에는 외수질 전용 봉돌입니다!!! 
세상 모든 아이디어와 저의 낚시 경험이 바탕이된 독특한 발상이 만난다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세상에 없던 낚시용품이
탄생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쭉 지켜봐주세요!!!

 

여기부터는 이미지 디테일 컷입니다.

        (외수질 전용 봉돌 30호 4개입)

외수질 전용봉돌을 꺼내서 사진찍어 봤습니다.
현재 외수질 전용봉돌은 30호, 40호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외수질 전용 봉돌 40호 4개입)

외수질 전용봉돌에는 작은 실리콘 볼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볼은 별도로 구매 가능 합니다.

외수질전용봉돌 확대컷

 

 보시는것 처럼 외수질 전용봉돌에는 돌기가 하나 튀어 나와있고 거기에 실리콘 볼이 부착되어 있죠~~
경우에따라서 실리콘 볼이 추가 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분명히 생길 수 밖에 없답니다.

가지줄의 바늘을 실리콘 볼을 이용해 돌기에 꽂아봤습니다.

이렇게 가지줄의바늘 뒤쪽 5cm부근에서 실리콘 볼을 이용해서 가지줄을 연결해주면, 채비 입수시에 가지줄이 기둥줄을 감을일은 절대 없겠죠~~~

외수질 전용 봉돌에서 실리콘 볼이 빠진 모습

채비가 입수가 되었다면 50cm~ 1M 정도 약한 고패질을 1~2회 정도 해줍니다.
그러면 가지줄 바늘에 연결된 새우는 고패질에 의해서 봉돌이 들어 올려질때, 그 뒤를 따라가게 되는데...
이때 새우는 물의 저항을 받으면서 따라가기 때문에  그 물의 저항에 의해서 실리콘 볼이 분리가 되는거죠~~!!

실제 현장에서 외수질 전용봉돌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새우끼우는 방법

이미지에서 보시는것처럼 새우를 끼울때는 바늘이 새우의 뿔과 뇌사이에 들어가야 새우가 오래 살게 되죠!!
이렇게 끼워진 새우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고패질 시에 물의 저항을 받으며 따라가다가 결국은 봉돌의 돌기 부분에서 
분리가 되어 채비 정렬로 이어지게 된답니다.

현장에서 외수질전용봉돌을 이용해서 고패질을 하여 분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가지줄의 바늘 뒤 약5cm 정도 부근에 연결을 해줘야만 바늘끝이나 새우의 뿔등...날카롭고 뾰족한 부분이
다른 도래 및 기둥줄, 봉돌의 고리 등등에 엉키고 꼬이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 답니다!!

1번의 약한 고패질에 새우가 완벽히 분리된 모습

동영상에서 충분히 설명이 되겠지만...
채비를 1M정도만 내리고 약한 고패질 1번에 새우가 완벽히 분리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사용방법을 보여 드릴게요~~^^

 

 

위에서 설명드린것처럼 제아무리 고수라 하더라도 채비의 꼬임을 없애기 위해선 채비를 천천히 내리면서 가지줄의 각도를 벌려줘야 합니다.
그럼 당연히 바닥을 찍는 속도도 늦게 되겠죠??
하지만, 외수질 전용 봉돌을 사용한다면 다운샷과 동일한 속도로 바닥을 남들보다 빨리 찍을 수 있겠죠???
낚시를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바닥을 남들보다 다만 몇초라도 빨리 찍으면 얼마나 유리한지....

이젠 더이상 가지줄이 기둥줄을 감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서 즐거운 낚시에만 집중 하실수 있겠죠??

여러 가지 봉돌 모양으로 권리 범위로 지정하여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정말 힘들게 힘들게 연구하고, 노력해서 특허 출원까지 한 만큼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카톡으로 문의주세요!!!